주안에서 진정 사랑하는 선교사님께.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선교사님과 가정과 선교현장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성현교회에서 이번에 선교국장을 맡게 된 방성호집사입니다.
그동안도 선교사님과 사역현장을 위하여 교회적으로 늘 기도하였지만 앞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더욱 선교사님과 사역을 밀접하게 지원해드리기 위하여
우선 이번에 저희 성현교회 홈페이지(www.seonghyun.org)에 선교란을 만들었습니다
성현교회 메인화면 왼쪽 하단부에 보시면 (선교란)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선교현황)과 (자유게시판) (사진첩)이 되어 있습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하시고,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소식이나 기도제목을 올려주시고
(사진첩)에 사진도 올려주시고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성도들이 선교사님의 얼굴조차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사오니 가족사진등을 좀 올려주시면 저희가 더 친밀감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사역관련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교사님이 기존에 개인적으로 보내시던 선교편지를 이 곳 (자유게시판)에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려주신 편지와 사진은 홈피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또한 출력하여 교회식당에 마련된 선교게시판에 게시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따로 취합하여 저희 교회의 중보기도팀이나 금요철야때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급하고 중요한 기도제목이나 소식은 주보에도 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개설된 저희 교회의 홈피를 통해서 선교사님과 저희 교회가 밀접하게 소식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또한 선교사님과 사역현장을 위하여, 또 보내주신 기도제목을 놓고 저희 선교국원들은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저희 선교팀원들은
(국내선교) : 조은정(팀장),방상기,유정애집사,김하정자매
(해외선교) : 임은섭(팀장),장정란,김진만,박형준,구래현,김민수집사, 서승현자매
로 저를 포함 12명입니다.
교회와 함께 선교사님과 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힘닿는 대로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선교사님과 가정과 사역지위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기도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2007. 2. 13.
선교국장 방성호집사
주안에서 진정 사랑하는 선교사님께.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선교사님과 가정과 선교현장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성현교회에서 이번에 선교국장을 맡게 된 방성호집사입니다.
그동안도 선교사님과 사역현장을 위하여 교회적으로 늘 기도하였지만 앞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더욱 선교사님과 사역을 밀접하게 지원해드리기 위하여
우선 이번에 저희 성현교회 홈페이지(www.seonghyun.org)에 선교란을 만들었습니다
성현교회 메인화면 왼쪽 하단부에 보시면 (선교란)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선교현황)과 (자유게시판) (사진첩)이 되어 있습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하시고,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소식이나 기도제목을 올려주시고
(사진첩)에 사진도 올려주시고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성도들이 선교사님의 얼굴조차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사오니 가족사진등을 좀 올려주시면 저희가 더 친밀감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사역관련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교사님이 기존에 개인적으로 보내시던 선교편지를 이 곳 (자유게시판)에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려주신 편지와 사진은 홈피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또한 출력하여 교회식당에 마련된 선교게시판에 게시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따로 취합하여 저희 교회의 중보기도팀이나 금요철야때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급하고 중요한 기도제목이나 소식은 주보에도 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개설된 저희 교회의 홈피를 통해서 선교사님과 저희 교회가 밀접하게 소식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또한 선교사님과 사역현장을 위하여, 또 보내주신 기도제목을 놓고 저희 선교국원들은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저희 선교팀원들은
(국내선교) : 조은정(팀장),방상기,유정애집사,김하정자매
(해외선교) : 임은섭(팀장),장정란,김진만,박형준,구래현,김민수집사, 서승현자매
로 저를 포함 12명입니다.
교회와 함께 선교사님과 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힘닿는 대로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선교사님과 가정과 사역지위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기도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2007. 2. 13.
선교국장 방성호집사